이틀째이지만, 벌써부터 윈도우의 필요성을 느꼈다 -_-;
우리나라는 ActiveX가 그야말로 발라져있는 웹환경이 많아서
드디어 이틀째 윈도우가 생각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부트캠프, 한마디로 멀티부트로 사용하기는 싫었다.
어니까지나 이건 맥킨토시고, 윈도우는 그에 종속된 작은 호환성 보충용 툴이어야 했다.
그래서 손을 댄 것이 페러렐즈다.
도전해보자!

Vmware과 비교해 어쩐지는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어서 정보가 많고,
비교적 간략하고, Windows 하나만을 위해 사용하기엔 부족함이 없어보였다.
내가 셋팅한 페러렐즈 셋팅 정보이다. 더도말고 동영상 강좌와 인터넷 뱅킹만
쓸 예정이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사양으로 셋팅했다.

Windows FLP의 설치가 시작되었다.
Windows FLP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MS가 기업의 구형 PC를 위해 만든 운영체제이다.
기존의 Windows XP SP2기반으로 최적회 된 것으로 보이는데,
기본 컴포넌트를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으면 IE와 심지어 DirectX도 깔리지 않는다.
처음 사용해보면 이런 느낌이다.
"이건 XP도 아니고 2000도 아니여~"
Windows FLP의 설치와 최적화를 어느정도 마친 후의 메모리 사용량.
단 79.0MB만을 차지한다. 이정도면 내가 사용할 목적에 맞는 OS가 되었다.
우리학교 동영상 강의를 보고 있는 모습이다. 원하면 풀스크린으로도 볼 수 있다.
인터넷 뱅킹보다 이것때문에 윈도우가 절실히 필요했다.
동영상을 매주 보지 않으면 결석처리된다... ㅠ.ㅠ
국민은행에 로그인한 모습.
다른사람들은 페러렐즈에서 엑티브X가 안먹힌다지만 모든 애드온이 정상적으로 설치되었고,
공인인증서 로그인도 문제가 없었다.
윈도우라는 범용성을 무기로 가짐으로서, 맥의 구매층이 점점 넓어질 수 있길 바란다.
오랜세월 윈도우만 써온 골수 윈도우 유저인 나마저도 맥으로 끌어들이게 했으니...
우리나라는 ActiveX가 그야말로 발라져있는 웹환경이 많아서
드디어 이틀째 윈도우가 생각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부트캠프, 한마디로 멀티부트로 사용하기는 싫었다.
어니까지나 이건 맥킨토시고, 윈도우는 그에 종속된 작은 호환성 보충용 툴이어야 했다.
그래서 손을 댄 것이 페러렐즈다.
도전해보자!

Vmware과 비교해 어쩐지는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어서 정보가 많고,
비교적 간략하고, Windows 하나만을 위해 사용하기엔 부족함이 없어보였다.

쓸 예정이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사양으로 셋팅했다.


Windows FLP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MS가 기업의 구형 PC를 위해 만든 운영체제이다.
기존의 Windows XP SP2기반으로 최적회 된 것으로 보이는데,
기본 컴포넌트를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으면 IE와 심지어 DirectX도 깔리지 않는다.
처음 사용해보면 이런 느낌이다.
"이건 XP도 아니고 2000도 아니여~"

단 79.0MB만을 차지한다. 이정도면 내가 사용할 목적에 맞는 OS가 되었다.

인터넷 뱅킹보다 이것때문에 윈도우가 절실히 필요했다.
동영상을 매주 보지 않으면 결석처리된다... ㅠ.ㅠ

다른사람들은 페러렐즈에서 엑티브X가 안먹힌다지만 모든 애드온이 정상적으로 설치되었고,
공인인증서 로그인도 문제가 없었다.
윈도우라는 범용성을 무기로 가짐으로서, 맥의 구매층이 점점 넓어질 수 있길 바란다.
오랜세월 윈도우만 써온 골수 윈도우 유저인 나마저도 맥으로 끌어들이게 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