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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5 MacOSX 스위칭 유저를 위한 또하나의 대안, RDC for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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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격한 환경의 변화는 언제나 부작용을 낳는다.
많은 MacOSX스위칭 유저들이 중도에 포기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MacPC가 그냥 이뻐서 샀거나, 익숙한 Windows환경의 향수를 잊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전세계의 개인이 사용하는OS 90%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Windows를 전혀 배제하고 만족스로운 컴퓨팅 환경을 구축한다는것은 힘든일이다. 적어도 국내 환경에서는.


  자, 그래서 Mac유저들은 좋던 싫던 어쨌든 Windows를 사용해야한다! 잘 알려진 두가지 방법을 짧게 소개한다.


1. Windows at Virtual Machine : Parallels, VmWare Fusion등을 이용해 MacOSX에 가상 Machine을 얹어
    그 위에 Windows를 설치하는 방법. MacOSX와 Windows환경을 마음대로 넘나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빈약한 DirectX 컴포넌트 지원문제, 키보드 보안 소프트웨어와의 충돌 등의 문제가 있다.

2. MultiBoot by BootCamp : Apple사에서 제공하는 BootCamp를(Version 2.0부터 Leopard에 포함됨) 이용해
    MultiBoot환경을 만드는 것. IntelMac  하드웨어 위에 Native로 Windows가 동작하기 때문에,  Windows
    구동시 Mac PC의 성능을 최대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은 두 Platform간 자료이동이나 전환이 다소 불편하다는 것.

  위 두가지 방법 외에 Mac PC에서 시작버튼을 만나는 또한가지의 방법은 RDC(Remote Desktop Connection - 원격 데스크톱)을 이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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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용 RDC는 느릴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MS에서 버전 2.0으로 발표하면서 UB로 다시 만들었기 때문에, IntelMac에서 사용 가능해짐과 동시에, 많은 개선이 있었다.
  • Universal Binary
  • Remote Desktop Protocol 6.0
  • Improved User Experience
  • Improved Customization Options
  • Dynamic Screen Resizing
  • Improved Printing Support
  • Multiple Sessions (Improved in Beta 2)
  • Network Level Authentication (NLA) Support (New in Beta 2)
  • Auto Reconnect (New in Beta 2)
  • Wide Screen Support (New in Beta 2)

더 자세한 내용과 다운로드 :
            http://www.microsoft.com/mac/otherproducts/otherproducts.aspx?pid=remotedesktopcl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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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MacOSX에서 RDC를 사용하는 예)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Windows용 RDC를 한번이라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쉽게 사용할 수 있다.
Windows PC의 네트워크주소를 입력하고, Windows Login과정을 거치는 간단한 과정만 거치면 큰 Resource부담 없이 Windows를 OSX에 얹을 수 있다. 그것도 Native로!

   하지만 위 두가지 방법과 다르게,  한가지 제약사항이 있다 RDC이기 때문에 실제 Windows가 PC에 설치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 Windows PC가 필요하다는 것.

  MacOSX는 이런저런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사용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OS라고 생각한다.
많은 스위칭 유저들이 MacOSX로의 시도를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Mac의 아름다운 Hardware와 마찬가지로, Software도 조목조목 탄성을 자아내는 것들이 있으니까.

Enjoy your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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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5 14:43 2008/01/0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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