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큐 하이랜드에 더 재미있는게 많다는 정보가 있어서... ㅋㅋ 후지큐 하이랜드로 향했다!
티켓은 신주쿠고속버스터미널에서 구할 수 있었다 [왕복 차비 + 자유이용권 = 7100엔/人]
가는방법이나 티켓팅하는 방법은 여기에.

시즌권마냥 사진을 박을 생각을 하다니... ㅡ.ㅡ;; 뭐 기념도 되고 좋긴 하지만~


느껴보시라! 후지야마의 높이를!


이건 올라갈때도 뒤로올라간다. (젠장 -_-!)그래서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게 매력.
에에자나이카~ 저건 도저히 찍으면서 탈수가 없더라;

ㅃ

그래서 간 곳이 모스버거 후지큐하이랜드점. 우리나라처럼, 놀이공원만의 독특한 메뉴가 있다.
저 버거의 이름은 "후지야마 버거" -_-...
그레이트자븐이라는 후름라이드 비슷한 어트렉션. 물 튀기는게 장난이 아니다.
타기전에 100엔에 자판기에서 우비를 팔 지경...;;


체력이 고갈되어서, 유유히 관람차 탑승. 경치좋다! 후지산도 보인다!!

정말 길긴 길다. ㄷㄷㄷ 탑승시간이 3분이 넘으니...

옆에 빡센 초고속의 도돈파 =.,ㅡ;;

체험놀이기구를 나와서 어느덧. 저녁이 되었다.
정말이지 이놈의 놀이공원은 어째 평범한게 하나도 없다. 최고, 최속, 최장, 최다비틀림 -_- 등등
암튼, 정말 잘놀았다. 어제 안쉬었으면 체력이 버티질 못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