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문만 무성했던 레오파드는 제껴두고 일단 맥북을 질렀다.
10년간 윈도우만 사용했던 터라 Apple의 하드웨어와
MacOS 라는 나에게 새로운 운영체제는 처음부터 배워야 했다.
하루 사용해본 소감은, 인터페이스가 아주 직관적이고
편해서 벌써 슬슬 적응이 되가고 있다.
디자인하는놈도 아니고 왜 맥을쓰냐고 물어본다면
왜 맥을 디자인하는사람만 쓰냐고 되묻고 싶다.
동일스팩대비 가격도 싸고, 성능도 좋고! 아는사람들은 알겠지만 이제는 맥킨토시도
x86계열의 Intel CPU를 사용하기 때문에 Windows도 구동할 수 있는 호환성을 갖췄다.
아마 그놈의 ActiveX 하나때문에 페레럴즈나 vmware를 통해서
Windows를 병용해서 사용하겠지만...
앞으로 새PC는 맥으로 선택하련다.
이렇게 좋은걸~









